본관은 과학기술 통합, 생활화, 예술화 그리고 사람을 중심으로 한 테마 전시를 4단계로 나누어 건설이 완료되었습니다. 단계별의 시설과 전시 주제는 '제1단계: 우주극장, 과학센터, 제2단계: 생명과학관, 제3단계: 인류문화관, 제4단계는 지구환경관'입니다.
과학센터에서는 여객의 실제 체험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탐구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과학성, 도전성, 오락성과 탐구성이 있는 전시와 활동을 통해 박물관의 교육기능을 발휘합니다. 1986년 운영을 시작한 1층의 우주극장은 대만 최초의 몰입식 대형 아이맥스 돔형 극장과 GOTO사의 광학 플라네타륨이 쏘아 올린 실제와 같은 별 하늘로 여객에게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과학학습 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생명과학관은 신비한 자연을 주제로 하여 13개 전시구역이 자연 생태와 진화 과정을 볼수 있으며 그 중 어떤 생명은 진화 과정에서 멸종하기도 합니다. 생명의 기원으로부터 각종 생명형태의 부상, 진화과 적응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인간의 생(生),로(老),병(病),사(死)를 탐구할수 있습니다.
인류문화관은 세계문화, 중국 과학문명과 오세아니아를 주제로 하여 중국 의약, 중국 과학과 기술, 농업생태, 전설 이야기, 한민족의 심령적 생활, 오세아니아 또는 대만 남섬어족 등 7가지의 주제를 다룹니다. 선인들의 지혜로운 발명품을 볼 수 있고, 인류 문화의 진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구환경권에는 조감(鳥瞰:새가 높은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관경)극장, 환경극장과 입체극장, 미시적 세계, 운운중생(芸芸眾生), 대만 자연생태 그리고 청장고원 멀리 천문학관측전시 등의 테마를 포함하여 또는 지동경박(地動驚魄), 족하보장(足下寶藏), 영해탐기(瀛海探奇), 사람과 환경, 물종 보육 등의 테마 극장교실이 있습니다.
식물원은 대만 저해발에 위치한 특색 생태와 열대우림을 주제로 하여 대만 본토 대표적인 생태계 조경을 세심하게 고르고 경관의 취미와 특색을 살립니다.
※주의 사항: 우주극장 및 입체극장을 입장 시 별도 입장권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